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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인리더스클럽> SK텔레콤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가치 높인다”

  • 기사입력 2013-02-2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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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국내 이동통신 시장이 스마트폰과 LTE(롱텀애볼루션)의 급속한 확산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SK텔레콤(하성민 사장)은 ‘최고의 고객가치 지향’을 경영활동의 근간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CT(정보통신기술) 기업으로 위상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SK텔레콤은 국내 3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매년 1위 기록을 이어왔다. 2012년에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조사에서 SK텔레콤은 이동통신 서비스 부문 1위를 달성했다. 조사가 시작된 첫해부터 15년 연속(NCSI, KCSI), 13년 연속(KS-SQI) 1위를 석권한 것이다.

통신 서비스 기업의 핵심 경쟁력인 ‘네트워크 품질’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12년 통신 품질 조사에 따르면, SK텔레콤은 LTEㆍ3GㆍWi-Fi 분야에서 미흡지역이 없거나(LTEㆍ3G) 가장 적고(Wi-Fi), 전 분야에서 측정한 웹서핑 시간이 가장 짧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SK텔레콤은 이번에 처음 조사한 LTE에서 데이터 다운로드ㆍ업로드 전송 성공률에서 모두 S등급(매우 우수)을 받았다. 게다가 SK텔레콤만이 국내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LTE 미흡지역이 없었다.

이처럼 SK텔레콤은 최고 품질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보조금 중심의 이동통신 경쟁에서 벗어나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 경쟁을 선도하고 있다. SK텔레콤이 자사 고객에게 단말기 할인을 제공하는 ‘착한기변’ 프로그램이 대표적인 예다.

‘착한기변’은 단말기 사용기간 18개월 이상 우량 고객이 기기변경을 하는 경우, 27만원의 단말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지난 1월말부터 시행하고 있다. SK텔레콤의 1일 평균 기기변경 고객은 약 1만명 수준이었으나, 착한기변 제도가 시행된 이후 기기변경 고객은 일 평균 2만9000명으로 3배 가량 확대되는 성과를 거뒀다.


SK텔레콤은 “착한기변 프로그램이 고객 만족을 높이는 동시에 과도한 보조금 경쟁 과열을 막아, 번호이동 중심의 이동통신 시장의 마케팅 경쟁 패러다임을 선순환 구조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4분기 상향조정된 컨센서스에도 불구하고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바 있다. 양종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LTE 가입자 증가로 인한 가입자당 매출액(ARPU) 증가와 기업사업 호조로 성장성과 수익성이 본격 회복될 것”이라며 “최근 주가상승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plat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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