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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중기센터, ‘준비된 창업’ 위한 교육 실시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는 초기 창업서 겪는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준비된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경기R&DB센터 대교육장에서 소상공인 창업교육<사진>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창업교육은 ▷창업성공사례 ▷상권·입지 분석 ▷아이템 개발 및 트렌드 분석 ▷기초 세무회계 ▷소점포 마케팅 방법 ▷사업계획서 작성방법 등을 양일간 12시간에 걸쳐 진행했으며 130여명의 교육생들이 참석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예비창업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부족해 고민하던 중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앞으로 창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중기센터 홍기화 대표이사는 “이번 교육으로 창업을 통한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등 훌륭한 소상공인 육성에 큰 효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창업과 경영개선 교육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중기센터는 이번 교육 외에도 심화과정으로 경영개선 교육 및 전문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며, 교육신청 및 연간교육일정은 G소상공인 홈페이지(www.gsbdc.or.kr)혹은 중기센터(www.gsbc.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 및 신청가능하다. 한편, 교육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센터 소상공돌봄팀(1544-9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lees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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