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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시황

[미국시황]

▶DOW 13,170.72 (-0.56%), S&P500 1,419.45 (-0.63%), Nasdaq 2,992.16 (-0.72%)

- 뉴욕증시는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였으나, 재정절벽 협상에 대한 우려가 부각돼 하락마감

- 신규 실업수당 신청 건수는 4주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며 전문가 예상치를 하회하는 34.3만건을 기록

- 2013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WTI)는 전일대비 0.88달러 (1.0%) 하락한 배럴당 85.89달러에 마감

[Daily Express] 김수영 (Daily)_T: 3777-8094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세에 따른 업종별 선호

- OECD, 미국 및 중국 경기선행지수가 10월부터 본격적으로 반등하면서 글로벌 경기회복을 확인

- 2000년 이후 주요국 경기선행지수가 동반상승한 6차례 경우에는 경기민감업종을 필두로 한국시장의 밸류에이션 개선과 수익률
호조가 진행

- 과거 평균 밸류에이션 개선과 수익률 대비 최근 반등세에 부진한 업종은 운송, 의료/제약, 자동차 및 인터넷인데, 이중 최근 저밸
류에이션이 부각되는 자동차 업종의 매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판단

[Bond Inside] 서향미 (Fixed Income)_T: 3777-8289

▶12월 금통위 Review: 예상대로 동결

- 12월 금통위는 시장 예상대로 전월에 이어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 통화정책방향에서도 기존 경기에 대한 판단을 대부분 유지
해 국내외 경기 흐름에 대한 신중한 스탠스를 보임

- 12월 FOMC에서 추가 양적완화 조치를 발표하고, 유로존에서도 단일은행감독기구 합의하는 등 대외 불확실성 완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은 점차 약화될 것으로 예상됨

- 단기적으로는 미국 재정절벽 이슈가 금리 방향 결정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되며, 국내 통화정책은 신중한 스탠스를 유
지하며 당분간 동결 기조가 이어질 전망

■탐방 Note

[두산 (000150)] 이상원 (지주회사/조선)_T: 3777-8097

▶전자부문 올해 분기별 최대 영업이익 기록할 듯 / BUY / TP: 210,000원 (현주가대비 상승여력: 59.7%)

- 두산 자체사업에서 전자부문은 갤럭시S3, 아이폰5 매출 본격화로 인해 FCCL매출이 증가하여 4분기 영업이익 196억원 기록할 듯.
이는 1분기 186억원보다 높은 기록으로 올해 분기별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할 듯

- 또한 지주회사 행위제한요건 충족을 위해 네오플럭스를 인적분할 할 것으로 판단됨. 추후 인적분할시 교부받은 주식을 현금으로
교환하면 배당금과 같은 효과가 기대되는데, 주당 3,600원~4,100원 (배당금 2,500원~3,000원+교환시 1,100원) 현금창출이 예상됨

- 주가측면에서는 중국 굴삭기 시장우려에 대한 모트롤 사업부문 불확실성이 이미 현 주가 수준에는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며, 현재
NAV대비 할인율이 46.5%임을 감안하면 여전히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판단임

[파라다이스 (034230)] 박소연 (엔터테인먼트∙레저)_T: 3777-8051

▶혼전 중 찾아오는 ‘매수 기회’ / BUY / TP: 21,000원 (현주가대비 상승여력 +25.0%)

- 4분기 워커힐 영업장의 드랍은 6,600억원으로 2.9% YoY 감소할 전망이나, 1~3분기 평균과 유사한 수준. 12월부터는 반등세에 접
어든 것으로 볼 때, 역성장의 원인은 전년도 10~11월의 높은 base에 기인. 성과급을 감안한 4Q12 OP는 138억원 (+19.3% YoY)
전망

- 2013년 성장전략은 ‘기존 영업장의 고객믹스 개선+영업장 증설을 통한 capa 확장’임. 기존 영업장 내 high-end 중국인 VIP의 비
중확대를 통한 드랍 성장 (+10~15% YoY)에 하반기부터 증설효과 (테이블수 +40%) 더해진다면, 2013E 매출액 (제주 포함) 5,385억
원 (+31.7% YoY), OP 1,364억원 (+49.6% YoY) 가능할 전망. 확장된 영업장은 내년 국경절 연휴 전에 오픈할 가능성이 높음

- 업종 순환매의 영향으로 현 주가는 2013년 증설 제외한 예상실적 기준 PER 15.7X, 증설 감안한 예상실적 기준 PER 13.4X 수준으
로 낮아져 있음. 향후에도 실적상승 지속이 예상되는 점, 수급이 개선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nam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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