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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레리나 강예나, 관객과의 특별한 만남
[헤럴드 경제=문영규 기자]다큐멘터리 영화 ‘퍼스트 포지션’에 발레리나들이 힘을 실었다.

유니버설발레단 70여명의 무용수들과 스태프, 발레아카데미 학생 200여 명은 지난 10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퍼스트 포지션’ 시사회에 참석해 함께 영화의 감동을 나눴다.

‘퍼스트 포지션’은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대회에 출전하는 어린 댄서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지난 2011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을 수상하고 신하균이 내레이션을, ‘북극의 눈물’, ‘풀빵엄마’ 등의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각본을 맡은 노경희 작가가 참여했다.

유니버설발레단 수석 무용수 강예나는 ‘퍼스트 포지션’ 홍보대사로 오는 31일 상암동 CGV에서 영화 상영 이후 관객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강예나는 한국인 최초로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에 입단했으며 유니버설발레단에 최연소로 수석무용수로 입단했다. 지난 2009년엔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ygmoon@heraldcorp.com

[자료제공=유니버설발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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