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러스엠엑스, ‘프로야구 드림나인’출시
플러스엠엑스(대표 김경동)는 코나미 원작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드림나인’의 카카오 게임하기 버전을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프로야구 드림나인’은 일본에서 흥행 신화를 일으킨 모바일 소셜게임으로 실제 선수를 데이터로 삼고 있는 카드를 수집해 구단을 만들고 육성하는 매니지먼트 방식이다.

선수 카드를 강화해 대전을 치르며 성장해가는 방식으로 선호하는 KBO 선수 카드를 수집하는 재미, 최강의 드림나인을 가르는 1vs1 승부, 전국의 유저와 펼치는 정규 리그전 등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우고 있다.

플러스엠엑스는 코나미의 한국 현지화 파트너로서 KBO 선수 데이터를 적용하고 한국 유저의 감성에 맞는 UI로 재구성해, 지난 8월 말부터 티스토어에 서비스했다. 모바일 야구 게임에서 카드 매니징 요소를 도입한 것과 뛰어난 카드 퀄리티,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소셜 요소에 마니아 층을 확보한 바 있다.




황지영 기자 game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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