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최신기사
  • 서울시 공무원들 신청사 근무 ‘상쾌’

  • 기사입력 2012-09-12 10:29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달초부터 신청사로 서울시 각 실국별들이 입주를 시작한 가운데 입주를 마친 건강복지실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12일 오전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본격적으로 업무를 하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포토슬라이드
  • '나 잡아봐라...Kinsey Wolanski의 질주'
    '나 잡아봐라...Kinsey Wolanski의 질주'
  •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섹시 스타 린제이 펠라스의 독보적 볼륨감
  •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엄청난 볼륨감의 소유자... '카라 델 토로'
  • '칸의 여인'
    '칸의 여인'
핫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