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버인터렉티브-웹게임즈,‘온라인삼국지파이널’ 퍼블리싱 체결
[헤럴드경제]위버인터렉티브(대표 이준한)는 ‘온라인삼국지’의 리뉴얼 버전인 ‘온라인삼국지파이널’을 웹게임즈(대표 배준석)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삼국지’는 위버인터렉티브가 자체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 한지 8년이 될 만큼 꾸준하게 사랑 받고 있는 국내 몇 안 되는 타이틀 중 하나이다.

“온라인삼국지파이널” 버전은 웹게임즈와 공동개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게임의 기본 적인 부분은 그대로 이어가면서 기획적인 부분과 게임 내 밸런스적인 부분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 개발 한 것으로 알려

위버인터렉티브의 이준한 대표는 “온라인삼국지가 오랜 시간 서비스 하면서 발생하는 한계성이 있다고 판단 했으며 그러한 한계를 뛰어넘어 더 완성도 높은 명작으로 남기 위해 웹게임즈와의 공동개발을 결정 했다며, 개발과 기획부분을 담당한 웹게임즈에서 서비스를 맡게 되어 기대감이 크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웹게임즈의 배준석대표도 “온라인삼국지는 오래 전부터 알고 있었으며, 연령대가 높은 유저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재미 있는 게임이다. 초창기부터 온라인 삼국지를 즐기고 사랑했던 유저로서, 다시 한번 그 때의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개발했다며,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웹게임즈는 2012년 3월에 설립 된 신생 게임 퍼블리싱 회사로서 시장에 과도하게 범람하고 있는 해외 게임의 서비스가 아닌 국내 개발사의 게임을 재조명 하거나 발굴하여 유저에게 신뢰 받는 퍼블리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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