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히어로 등장 모바일게임 출시
[헤럴드경제]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은 DC코믹스의 최강 슈퍼히어로 5명을 주인공으로 한 액션 스마트폰 RPG ‘저스티스리그’를 전세계 63개국에 글로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저스티스리그’는 유저가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그린랜턴, 플래시 등 슈퍼 히어로 5명의 특징적인 스킬을 활용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액션 RPG다.

각 히어로마다 총 12개의 스킬을 업그레이드 해 각자의 필살기를 구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포트 카드 시스템을 통해 총 30명의 강력한 보조 영웅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특징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영웅은 슈퍼맨, 배트맨이다. 슈퍼맨은 높은 공격력과 방어력을 지닌 영웅으로 강력한 한 방 공격이 특징이다.

비행 기술과 프리징 브레스 등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배트맨은 각종 무술로 단련된 고담시티의 영웅으로 개량된 현대식 무기와 화려한 연속 공격이 가능하다. 적을 띄우거나 돌진해 콤보 공격을 가할 수 있다. 최근 배트맨을 소재로 한 영화가 개봉되고, ‘저스티스리그’를 소재로 한 영화가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게임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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