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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서 제일 많이 팔린 술 1위는 ‘소주’…다음은?

  • 기사입력 2012-06-12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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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생생뉴스]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린 술 1위가 한국의 진로 소주인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주류전문지 <드링크스 인터내셔널>을 인용 “2011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증류주를 집계한 결과 한국의 소주가 제일 많이 팔린 술 1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증류주란 1차 발효된 양조주를 증류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양조주 보다 높은 도수의 위스키, 브랜디, 진, 럼, 보드카, 테킬라, 아콰비트 등이 이에 속한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진로 소주는 6138만 상자가 팔렸다. 2위는 2470만 상자가 팔린 미국 보드카 스미르노프(Smirnoff)로 집계됐다. 3위는 2390만 상자가 팔린 한국의 롯데 소주가 올랐다. 이밖에 브랜디(2010만 상자), 바카디 럼(1956만 상자)가 뒤를 이었다.

한편 제일 많이 팔린 술 1위를 한국의 소주로 보도한 데일리메일은 이같은 결과에 “예상 밖이다”라며 “많은 판매고에도 불구 영국에서는 비교적 소주가 생소하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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