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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 교내윤리 다잡기 나선다

  • 이번주내 감독관 임명
  • 기사입력 2012-05-1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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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27주년을 맞는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연구윤리, 교육, 학생문화 전반의 윤리 실천을 강조하고 이르면 이번주 안에 윤리경영감독관을 임명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윤리경영감독관은 교무위원급으로 논문표절 등에 관련한 연구윤리 문제부터 학생의 부정행위 및 학내 성폭력 문제 등 학내 전반에서 벌어질 수 있는 윤리 문제에 대해 조사ㆍ감독 전권을 갖게 된다.

정갑영 총장은 “요즘 우리사회에 윤리나 신뢰, 도덕성 문제가 상당히 심각하다. 대학에서부터 학문의 윤리, 정직성, 성실성, 구성원에 대한 배려 및 사회적 책임 등을 집중적으로 공부시키는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그는 이어 “그동안 연구 분야는 연구진실성위원회, 성적인 문제는 성폭력상담소 등 분야별로 학내에 기구가 마련돼 있었지만 이것을 총괄 감독하고 모니터링하는 직책을 부여하진 않았다.

<박수진 기자>
/sjp1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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