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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희망홀씨, 저소득층 19만명 금융지원

  • 기사입력 2012-01-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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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ㆍ저신용 서민들의 금융지원제도인 ‘새희망홀씨’가 출시 1년2개월여만에 1조6300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10년 11월에 출시된 새희망홀씨는 지난해 말까지 총 19만294명에게 1조6332억원이 지원됐다.

지난해는 16개 시중은행들이 목표한 취급액(1조1679억원)을 초과 달성해 1조3655억원이 지원됐으며, 모두 15만6654명이 혜택을 봤다.

은행권이 지난해 7월 새희망홀씨 목표 취급액을 9326억원에서 1조1679억원으로 확대한 것을 감안하면 새희망홀씨가 대표적인 서민금융지원제도로 정착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말 기준 새희망홀씨 연체율은 1.7%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별 새희망홀씨 취급실적의 분기별 공표 등을 통해 은행간 자율적 이행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연체 없이 일정기간 채무를 상환하는 성실 상환자에게는 금리 감면폭을 연 0.2%포인트 확대하는 등 서민들의 이용부담을 경감하겠다”고 밝혔다.



<최진성 기자/@gowithchoi> i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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