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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이조 서울시무용단장 ‘2011 KBS 국악대상’ 무용상 수상
임이조 서울시 무용단장이 ‘2011 KBS 국악대상’에서 올해 처음 신설된 무용상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무형문화재 승무 전수조교이자 살풀이춤 이수자로 인간문화재 이매방 선생에게 40년 가까이 춤을 배운 임이조 단장은 한국 전통춤의 대가로 인정받아 왔다.

임이조 단장은 특히 고전발레의 대명사로 불리는 ‘백조의 호수’를 한국 춤사위로 재해석한 창작무용극 ‘백조의 호수’를 2010년과 2011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려 호평을 받았다.

또 임 단장이 직접 안무한 ‘백조의 호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중국상해 국제아트페스티벌’에 메인 공연으로 초청받아 우리 전통 춤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황유진 기자@hyjsound> /hyjgo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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