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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위한 정부 지원조직 강화
중소기업청은 270만 소상공인을 위한 지자체 관할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소기업청 산하 ’소상공인 진흥원’과 통합해 이번 달 8월 25일 출범행사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정책 강화에 힘을 쏟기로 했다.

이번 대대적인 조직개편에서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별조치법’ 개정에 따라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소상공인진흥원의 통합이 결정됐다. 그동안 소상공인 지원정책과 경쟁력 강화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이 미흡하다고 평가됐으며 이는 지원조직이 지자체와 중기청 관할로 분산되어 있어 정책집행상 지역별 편차가 큰 때문이었다는 평가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원은 출범식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조직 통합을 기념하고 ’소상공인 성공과 희망의 동반자’로서 소상공인지원 전담조직의 비전을 제시했다.

김동선 중소기업청장은 축사에서 통합 소상공인진흥원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전문성과 현장감각을 제고”하고 “더불어 사는 삶”을 실현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당부했다.

<문영규 기자 @morningfrost>

ygmo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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