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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亞청소년 300명 “K-POP 나라에 왔어요”

  • 기사입력 2011-07-2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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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젊은이들의 축제 ‘2011 아시아 청소년 초청 연수’가 ‘아시아 청소년들의 대화와 상호이해(Dialogue and Mutual Understanding)’를 주제로 한국과 아시아 23개국 청소년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8일 성대한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와 여성가족부가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5일간 서울과 경기, 충청, 전라 일원에서 열린다.

백희영 여성가족부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정부의 청소년교류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를 알렸으며, 차광선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회장은 참가 청소년들이 아시아의 진정한 가치를 인식해 미래지향적 협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영어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아시아청소년 300명과 외교사절, 정부부처 관계자, 청소년기관ㆍ단체장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29일 이화여대로 이동해 한국어수업과 함께 ‘아시아 청소년들의 대화와 상호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듣는다. 이후 다음달 8일까지 ‘비빔밥 페스티벌’ ‘도전!아시아 골든벨’ 등 한국과 아시아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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