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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워코리아>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反부패기본법 촉구운동 선도

  • 기사입력 2011-05-27 09:47 |심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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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다니지 않는 곳에도 꽃은 핀다”.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박흥식 상임대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도 부정부패가 일어나고 있고,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그냥 지나치면 누군가는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며 부정부패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20여년간 첨단 발명으로 발명의 날 공로표창을 수상할 정도로 탁월한 사업가였던 박 대표가 부패척결의 길을 걷게 된 이유는 꺾기한 저축예금 잔고가 있는데도 부도처리 된 불합리한 경험에 기인한다. 18년 전 경실련 부추본 부패감시단 총무를 시작으로 힘없고 억울한 시민의 편에 서서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부패 척결에 남은 인생을 헌신하고 있는 박 대표의 이런 모습은 지인들뿐 아니라 많은 국민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면서 그의 페이스북에는 5000명이 넘는 친구가 등록하고 있을 정도다.

그가 몸담고 있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는 부정부패 추방을 위하여 1994년 발족된 단체로 밝은세상 뉴스, 신문고 행사, 법정모니터 운동, 부정비리 고발 접수 및 상담, 사법개혁운동, 악법(판례 등)폐지운동, 중앙행정 부처 및 서울시 산하기관에 고발포스터 부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 곳곳의 부정부패 척결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다. 그동안 다양한 성과들이 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할 만한 성과는 2000년 NGO시민참여한마당 창립대회에서 반부패기본법안 촉구운동선정사업 승인을 받은 것과 국방예산 한해 3조6천억원 낭비를 고발하고, 지난해 국민의 목소리를 국회로의 청원제도 개선 성과 등이다. 이를 비롯해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의 크고 작은 일들에 발벗고 나서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박 대표는 “국민들이 출생, 탄생과 동시에 땅에 대한 분배권을 보장받고 어느 누구나 가난이 없는 나라로 만들고 싶다”면서 “어떤 고난이나 역경이 와도 한결같이 헌신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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