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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크업의 완성, 깔끔한 인상의 시작…그건 ‘제모‘

  • 기사입력 2011-03-28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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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어진 정원이 자연의 멋을 배가시키듯 적절한 제모(除毛)는 메이크업의 효과를 극대화해준다. 인간이라는 자연은 많은 손질을 필요로하지만, 그 대신 노력하는 만큼 더 화려한 봄을 만들어낼 수 있다.
제 아무리 예쁜 이목구비를 타고나고 트렌디한 메이크업으로 얼굴을 환하게 밝혔다(?)고 해도 정리 안된 눈썹이나 인중에 거뭇한 털이 남아 있다면 깨끗한 인상을 흐리기 쉽다. 눈썹을 다듬고 인중을 정리해주면 메이크업이 피부에 더 잘 밀착될 뿐 아니라 피부 톤도 더 깨끗해보여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즉각적인 효과를 원한다면 족집게와 면도를, 조금 더 장기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면 부분 왁싱을 하는 것이 좋다. 베네피트의 ‘브라우징’(4만2000원)은 눈썹을 위한 전용 키트. 집게가 내장돼 있다.

피부 손상과 번거로움에서 좀더 해방되고 싶다면 영구 제모도 생각해볼 만하다. 최근에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레이저 제모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됐다. 트리아뷰티의 ‘트리아 레이저 제모기’(60만원대)는 간편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레이저 제모기다. 8개월 정도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점차 털 없이 매끄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첫 3개월 동안은 2주에 한 번, 그 이후부터 8개월까지는 한 달에 한 번씩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레이저 제모는 먼저 해당 부위를 깨끗이 면도한 뒤 행해야 한다. <사진제공=트리아뷰티, 리리코스>

<임희윤 기자 @limisglue> im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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