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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창호, 20여종 신제품 선봬
시스템창호 전문기업 이건창호가 ‘2011 경향 하우징페어ㆍ하우징브랜드페어’에 참가해 20여종의 신제품 등을 선보였다고 24일 밝혔다.

이 행사에서 이건창호는 슈코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신제품 등을 출품했다. 특수 스틸 소재로 구성된 이들 제품은 알루미늄 창호 제품의 단열 라인을 보강해 단열과 차음, 밀폐 기능을 한층 높인 제품으로, 기존 제품보다 단열성이 20% 이상 향상됐고 유럽식 하드웨어를 사용해 160㎏의 하중까지 견딜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그밖에 기존 한옥창의 단점으로 꼽혔던 단열문제, 목재 뒤틀림 등을 보완한 한식창 ‘예담 창(窓)’, 난간대 대신 강화유리를 접합해 고층 건물에서 더 넓은 공간을 확보해주는 알루미늄 시스템 창호 ‘ESS 165 LS’, 기존 이중창을 대체하는 PVC 시스템 단창 ‘PSS 185 LS’ 등도 선보였다. 

이건산업은 원목마루와 합판마루의 장점을 결합해 3~7겹으로 제작한 원목형마루 ‘카라 듀오’, 친환경 정통유럽형 강화마루 ‘라미에’, 합판마루 ‘제나 텍스쳐’ 등 3종의 마루제품을 선보였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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