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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 주량 3배 늘려주는 '숙취해소제' 직접 먹어 보니?

술을 마실 때 이거(?)와 같이 마시면 술이 안 취하거나 다음날 숙취가 없습니다.


 술..술..술.. 어떤이에게는 정말 곤혹스러운 자리이다. 사실 술은 애주가도 있지만 선천적으로 못 하시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은 회식자리만큼은 피하고 싶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정말 바늘방석 같은 시간을 보내야 한다.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은 다음날 숙취에 고생을 하고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은 술 자체가 공포스럽다. 하지만 더 이상 이런 고민은 할 필요가 없게 됐다. 기가 막히는 숙취해소제가 등장했기 때문


숙취해소제 ‘모닝플러스’를 개발한 복성해 박사는 서울대 농생물학과를 졸업, 미국 MIT공대 대학원 생물화학공학 석사로 숙취해소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JBB20을 식물추출물을 뽑는데 성공했다. 연구개발비만 무려 40억이 들어갔다. 기존 JBB20에 비해 아스파라긴 함량을 높여 효능을 높였다.


모닝플러스는 최근 숙취해소제 중 JBB20의 함량이 가장 높으며 휴대성을 강화한 분말스틱 형태로 되어있어 술자리 전에 가볍게 먹거나 물에 녹여 먹는다. 하지만 ‘과유불급’ 이라 했다. 남용하면 술값이 두 배로 나올 수가 있다. 이미 많은 주당들의 사랑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모닝플러스는 연 판매 100만 명 이상이 구매하고 효과를 보고 있다.


 ‘모닝플러스’는 강남일대 유명한 유흥업소 여성종업원들이 손님 접대시 꼭 복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술자리가 많은 일반 직장인들도 많이 애용하고 있다. 소주 반병을 마시는 사람이 모닝플러스 1포를 먹고 마시면 5병은 거뜬히 마신다. 다음날 숙취도 없다.


제품 구매는 (주)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만 독점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1갑(5포)에 19,800원에 할인 판매되고 있다. 3갑 세트 구매시 추가 6천원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현재 무료체험단을 모집중이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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