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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청 확정! 이번엔 상가가 들썩인다.

  • 기사입력 2011-02-1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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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분양업체에 따르면 경기도청 개발호재의 확정이 되기 전에는 광교신도시 현장에 대부분 공사차량이었는데 도청이전 확정발표 이후 광교 상가를 발빠르게 선점하려는 투자자들로 현장을 찾는 일반차량이 놀랄 만큼 늘었다고 한다.


관심도 또한 상당히 늘어나서, 상업지역 중 가장 좋은 상가를 우선 선점하기 위하여 전문상가투자자들이 움직이면서 들썩이고 있다.


또한, 경기도 행정타운이라 불리우며, 신소재, 생명공학, 신기술 등 미래형 첨단 상업연구단지로 다수의 시너지 미래가치가 있다. 또 광교신도시는 복합 업무지구로서 비즈니스파크, 컨벤션센터 등 국제적인 업무지구와 복합 상업 문화 예술공간을 조성하였으며, 산업단지 상주인구 및 상현지구 등 주변 유동인구비율이 높다.


경기도청과 법조타운 이전 확정으로 인하여 상주공무원과 민원인들만 해도 하루 유동인구 약 1만명 이상 예상된다고 한다.


아무리 광교신도시 상가가 유망하더라도 모든 상가가 관심을 받는 것은 아니다. 상가의 생명은 접근성과 가시성이다. 이런면에서 신대역, 경기도청역이 주목 된다.
 거기에 상현지구를 비롯한 약 2만세대의 배후세대의 출입구인 ‘신대역’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상당한 배후세대 출입구이기 때문에, 자가용 유동인구는 물론 출퇴근을 위한 버스 환승유동인구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행정타운 예상 조감도
 


▶ 이미 대형 프렌차이즈 업체는 입점을 속속들이 결정하였다.


신대역 상권의 상가 중 메인 출입구에 위치한 ‘광교스타地(지)’는 유일하게 3면코너라는 장점 때문에 파리바게트와 약국, 우리은행이 이미 입점을 결정하여, 임대가 아닌 분양을 완료한 상태이다.


‘광교스타地(지)’상가는 지하3층~지상9층 총 점포수 39개 연면적 6,612㎡규모로 이미 1층에는 프렌차이즈 업체가 입점하였고, 투자자들 또한 상당히 문의하고 있는 상태이다.


신대역역세권내 상가가 26개로 광교내에서는 상가가 밀집되어있고 지하철 역세권(신대역)으로 광교에서 가장 중심상권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중에서도 ‘광교스타地(지)‘는 최고의 1st자리라는 것을 의심치 않는다.


 ‘광교스타地(지)‘ 바로 옆 4,000여세대의 아파트 고정고객이 확보되어 있고, 이미 형성되어 있는 용인상현지구의 주출입구 중 하나로 배후세대 약 15,000여세대의 유동고객이 확보되어 있어 초역세권 자리에 대로변 3면코너 상가로 대표 프리미엄 상가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층 편의점과 안경점, 화장품 샾, 커피프랜차이즈 3층~5층까지 병원관련 6~9층까지 학원의 문의가 가장 많다. 특히 학원문의가 가장 많은 이유로는 상가 바로 앞 상현중, 초, 고등학교가 들어올 예정으로 대형학원의 프렌차이즈 업체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문의전화 031-265-9339

<위 내용은 헤럴드경제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해당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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