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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감동 나눔 이벤트

  • 기사입력 2011-01-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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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초연 이후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가 2011년을 맞아, 감동 나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학로 예술마당 2층에 위치한 공연장 대기실을 이벤트 공간으로 꾸며서 관객 서비스를 실시해 왔던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이 곳에 ‘오당신 우체국’을 임시 오픈 한 것.

본 이벤트는 공연 중 우체부 소년이 관객들에게 편지를 전해주는 장면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탄생된 것으로, 관객들의 편지를 대신 발송해주는 서비스이다. 빨간 우체통 옆에는 짧은 편지를 쓸 수 있는 엽서가 설치되어 있어, 관객들은 공연 시작 전 대기 시간 동안 주변 지인들에게 직접 편지를 써서 주소를 적고 우체통에 넣기만 하면 된다. 

무엇보다 본 이벤트의 특별 한 점은 손 편지의 감동 전달 뿐만 아니라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40% 할인 쿠폰이 동봉 된다는 점이다. 내가 누린 감동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1석 2조의 아낌 없는 혜택에 관객들의 반응도 뜨겁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의 감동 나눔 이벤트는 2월까지 진행 될 예정이다.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는 카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의 크리스마스 이브 날, 하반신 마비 환자 최병호가 사라지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로, 추리극과 같은 흥미로운 구성으로 큰 재미를 선사하는 작품이다. 최병호를 찾아가는 과정 중 드러나는 사연 많은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는 한바탕 큰 웃음과 함께 아련한 감동으로 관객들을 사로 잡고 있다. 2005년 초연 이후 1700회 공연을 기록하며 대학로 장수 뮤지컬로 여전히 식지 않은 열풍을 이어 가고 있는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은 대학로 예술마당 2관에서 오픈런 공연 중이다.

심우근 기자/s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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