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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이글녀’ 구지성, 제시카 고메즈도 문제 없다
레이싱모델 출신 구지성도 ’베이글녀’로 등극했다.

귀여운 마스크와 훤칠한 키,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레이싱모델 시절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구지성이 최근 스타화보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구지성은 113일 오후 서울 신사동 폭스바겐 클라쎄오토 강남 신사 전시장에서 열린 ‘구지성-스타화보’ 제작발표회를 가졌고, 이날 제작발표회를 통해 스타화보를 오픈했다.

‘섹시 아이콘’이라는 콘셉트로 마카오에서 진행된 이번 스타화보는 모든 남자들이 바라는 완벽한 몸매로 주목받았다. 스타화보관계자는 ‘이번에 촬영한 스타화보로 구지성은 제시카 고메즈를 능가하는 2011년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하게 될 것’이라며 구지성 스타화보의 성공을 확신했다.

구지성의 스타화보는 13일부터 스타화보닷컴과 SKT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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