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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틴탑, 메인보컬 니엘 부상으로 컴백 1주일 연기

  • 기사입력 2011-01-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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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틴탑(TEEN TOP)’이 메인보컬 니엘의 무릎부상으로 컴백 일정을 1주일 연기했다.

애초 이번 주말 컴백을 예고했던 틴탑은 니엘의 갑작스런 부상으로 인해 2집 앨범 발표를 13일로 미뤘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니엘이 지난 연말 새벽에 안무 연습 도중 무릎 통증을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고 의사로부터 일주일간 안정을 취할 것을 권고 받았다”며 “현재는 많이 호전된 상태로 니엘은 치료를 받으며 컴백 준비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틴탑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두번째 싱글 앨범의 타이틀을 ‘TRANSFORM(트랜스폼)’이라고 알린 바 있다. 새로운 형태로 완전히 업그레이드해 변신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편 틴탑은 5,7,9일 3일 동안 새 앨범의 열쇠가 되는 3단 티저를 공개한다. 지금까지 기존 가수들이 타이틀곡 또는 선 공개 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후 음원을 발표하는 것이 정해진 패턴이었다면 ‘TEEN TOP(틴탑)’은 노래 공개에 앞서 티저의 티저가 되는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면서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킨다는 계획이다.

<홍동희 기자 @DHHONG77>

mystar@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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