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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축구 FIFA 랭킹 38위…아시아선 일본·이란이어 세번째

  • 기사입력 2020-10-22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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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헤럴드경제]한국 남자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한계단 상승해, 38위가 됐다. 아시아에서는 일본(27위, 이란(29위)에 이어 아시아에서는 세번째다.

FIFA가 22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축구 세계랭킹에서 1464점으로 38위에 자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줄곧 40위를 유지하다 지난달 39위로 한 계단 오른뒤, 한 달 만에 다시 순위가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올해 한 차례도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달부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등 국가대항전이 일부 재개되면서 순위에 변동이 생겼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소속 국가 중에서는 일본, 이란에 이어 세 번째다.

다음 달 오스트리아에서 한국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를 멕시코는 11위 카타르는 57위다.

벨기에, 프랑스, 브라질, 잉글랜드, 포르투갈은 1∼5위를 유지했다.

스페인이 우루과이와 자리를 바꿔 7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