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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택트 시대 스마트스코어와 스트라바 주목

  • 기사입력 2020-10-15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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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코어의 앱.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대면 접촉을 줄이는 시대에 맞춘 아이디어 상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실내 체육시설 이용의 제한이 생기자 등산, 사이클, 골프 등과 같은 언택트(비대면) 스포츠에 많은 관심이 쏠린다. 이를 이용해 스마트스코어와 스트라바가 주목된다.

스마트스코어 앱은 골퍼들이 앱 하나로 스코어관리는 물론, 부킹 마켓, 보험, 투어, 조인 등 골프 라운드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유용한 골프 플랫폼이다. 스마트스코어의 대표 서비스는 스코어 관리서비스이다. 제휴골프장에서 입력된 스코어나, 골프장에서 공식적으로 발행한 스코어카드를 체계적으로 입력하고 관리할 수 있다.

스트라바는 자전거 라이더나 러너에게 필요한 어플이다. GPS기반의 스트라바는 주행기록(평속, 루트, 순간 최고 속도 등)을 관리할 수 있고, 나이, 신체 스펙 등을 기반으로 대략적으로 소모되는 칼로리를 계산해줘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들에게는 유용하다.

스트리바는 유저들 사이에 ‘자전거 네비게이션’으로 더 유명하다. 라이딩 경로를 기록해 지도에서 보여주고, 분석까지 할 수 있다. 앱에서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커뮤니티에서는 팔로우한 사람들끼리 자신의 기록을 공유하고 순위를 비교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