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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구토토] 매치 59회차, W매치 90회차, 12일 동시 발매 마감

  • 기사입력 2019-12-11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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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매치 59회차와 W매치 90회차게임을 오는 12일(목) 오후 6시50분에 동시 발매 마감한다고 전했다.

먼저 국내남자프로농구(KBL)를 대상으로 하는 매치 게임의 경우 12일 오후 7시에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전주KCC-창원LG전이 선정됐으며, W매치 90회차는 같은 시간 아산이순신빙상장체육관에서 열리는 우리은행-신한은행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KCC, 올 시즌 LG상대로 2연승 거둬…전체적인 전력 KCC 우위

KCC가 이미 올 시즌 두 차례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둔 LG를 다시 한번 안방으로 초대한다.

10월11일에 벌어진 첫 대결에서 81-59로 대승을 거둔 KCC는, 10월27일에 열린 두 번째 경기에서도 74-60으로 가볍게 승리를 가져갔다. 최근 분위기는 양팀 모두 그다지 좋지는 못하다. 단,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KCC가 틀림없이 우위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큰 반전이 없다면 다시 한번 무난한 승리가 예측되는 한판이다.

우리은행-신한은행전, 우리은행이 실점 평균 크게 낮다는 사실에 주의할 것

우리은행은 최근 좋은 분위기의 신한은행을 만난다. 우리은행은 연승 행진을 펼치고 있었지만, BNK썸에게 의외의 패배를 당한 반면, 신한은행은 BNK썸을 시작으로 KEB, 삼성생명을 모두 물리쳤다. 양팀의 첫 맞대결에서도 신한은행은 패했지만, 점수차이는 6점에 불과했다.

단 올 시즌 우리은행은 엄청난 짠물수비로 실점 부문에서 완벽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실제로 우리은행의 현재 실점 평균은 59.0점인 반면, 신한은행은 71.3점이다. 특히 안방에서 펼쳐진 4경기에서 우리은행은 50.0점의 놀라운 평균 실점을 기록 중이다. 신한은행의 원정 실점 평균이 69.0점임을 감안한다면, W매치 게임 적중의 큰 힌트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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