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스포츠
  • V리그 개막전, 현대캐피탈-대한항공전 배구 매치 45회차 발매

  • 기사입력 2019-10-10 11:21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12일(토) 오후 2시에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시즌 V리그 개막전 현대캐피탈-대한항공전을 대상으로 하는 배구토토 매치 45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매 시즌 배구팬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배구토토 매치는 국내 남녀 프로배구 한 경기의 1~3세트별 승리팀과 각 세트별 점수차(2점차, 3~4점차, 5~6점차, 7~8점차, 9점차 이상)를 맞히는 게임이다.

이번 매치 게임에서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현대캐피탈과 순천 KOVO컵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한 대한항공이 올 시즌 정규리그 첫 경기에서 맞붙는다.

특히 이번 시즌의 경우 컵대회에 이어 지난 시즌과는 다른 새 공인구가 도입됐고, 비디오 판독 역시 강화되는 등 커다란 변화가 있기 때문에, 우선 새로운 규정을 면밀히 파악하는 것이 매치 게임 적중률 상승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새 시즌을 맞은 프로배구와 함께, 배구팬들의 영원한 동반자 배구토토 역시 발매를 시작한다” 며, “올 시즌에도 프로배구 흥행 도우미인 배구토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이번 45회차는 경기시작 10분전인 12일(토) 오후 1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sports@heraldcorp.com
핫이슈 아이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