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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스캐너, 최저가 보상제 이벤트

  • 기사입력 2019-10-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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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캐너, ‘최저가 2배 보상제’ 이벤트 배너 이미지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장 토탈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필드 부킹 서비스 티스캐너가 전국 22개의 인기 골프장을 대상으로 ‘최저가 2배 보상제’ 이벤트를 실시한다.

티스캐너는 10일 다음달 8일(금)까지 티스캐너로 예약한 티타임이 최저가가 아닐 경우 차액의 2배 만큼을 골프존 마일리지로 보상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 골프장은 골프존카운티에서 운영하는 골프장 12곳(골프존카운티 안성H, W, Q, 청통, 구미, 선산, 감포, 사천, 선운, 순천, 무주 그리고 무등산CC)을 비롯해 포레스트힐, 화성 등 총 22곳이다.

보상 방법으로는 티스캐너 PC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예약 및 결제한 티타임보다 저렴한 타사의 골프장 티타임을 발견 시 양사의 내용을 모두 캡처해 티스캐너 이벤트 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단, 티스캐너와 타사의 티타임 일자와 시간이 모두 같아야 하며, 결제 시점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두 개의 캡처 내용을 모두 전송해야 이벤트 적용이 가능하다. 티스캐너 ‘최저가 2배 보상제’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티스캐너 PC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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