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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FC, 24일 홈경기 E석 'DAEGU'존 매진...하늘빛 퍼포먼스 준비

  • 기사입력 2019-08-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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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FC가 오는 24일 홈경기에서 LED퍼포먼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진=대구FC]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박건태 기자] 이번 주 토요일 저녁 ‘대팍(DGB대구은행파크)’이 하늘빛으로 빛날 예정이다.

대구FC는 24일 오후 7시 30분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27라운드 강원FC와의 홈경기를 가진다. 대구는 매월 마지막 홈경기 ‘WE ARE DAEGU DAY’를 개최해 팬들의 하늘색 아이템 착용을 독려하며 ‘대팍’만의 특별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구는 ‘WE ARE DAEGU DAY’를 기념해 E석에 표기된 'DAEGU' 좌석(이하 이벤트석)에 앉는 팬들을 대상으로 하늘빛 LED팔찌를 증정한다. 이벤트석 팬들은 경기 전 선수 소개와 하프타임 시 암전이 된 상태에서 LED팔찌를 흔들어 ‘DAEGU’를 하늘빛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지난 22일 오후 ‘WE ARE DAEGU DAY’ 퍼포먼스 공지가 올라간 이후 빠른 속도로 해당 좌석이 판매되었고, 홈경기를 하루 앞둔 23일 오전 9시 좌석이 매진됐다. 이벤트 석 이외에도 주요 좌석이 차례로 매진되는 등 경기 시작 전부터 열기가 뜨겁다.

이외에도 대구는 하늘색 아이템 착용 시 류재문 100경기 기념 핀버튼을 지급 하는 등 ‘WE ARE DAEGU DAY’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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