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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성건설 부산-경남오픈 8월 말 5억원 규모 개최

  • 기사입력 2019-06-26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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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종합건설 정한식 대표(왼쪽부터), KPGA 양휘부 회장,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 김명섭 대표. [사진=K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남화영 기자] 8월 말에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이 신설된다. 올 시즌 코리안투어의 열한 번째 대회로 열리게 될 이 대회는 총상금 5억원에 우승상금 1억원 규모로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나흘간 경남 창원 진해 소재의 아라미르 골프 앤 리조트에서 펼쳐진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6일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골프&리조트와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우성종합건설 사옥에서 코리안투어 개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정한식 우성종합건설 대표와 김명섭 아라미르 골프장 대표, 양휘부 KPGA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정한식 우성건설 대표는 “대회 개최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섭 아라미르 대표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최고의 실력을 뽐내며 멋진 샷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상의 코스를 준비해 놓을 것”이라며 “경남 지역뿐만 아니라 골프를 사랑하는 모든 골프 팬들이 가족들과 함께 대회장으로 찾아오셔서 한국프로골프의 축제를 즐겨 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우성종합건설은 ‘집을 철학하다’라는 이념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으로 1998년 설립 이후 시행, 시공 역량까지 갖추는 등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부동산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우성스마트시티’라는 브랜드 네이밍으로 부산과 경남, 울산, 양산 등 곳곳에서 세련된 주거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월 창단된 우성건설 골프단은 지난해 코오롱한국오픈 우승자 최민철(31), 휴온스셀러브리티프로암 챔피언 엄재웅(29)을 비롯해 이동하(37), 현정협(36), 최성호(33), 손민강(19) 등이 소속돼 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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