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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시현,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

  • 기사입력 2019-06-25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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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클래식-에비앙챔피언십 아시아챌린지의 안시현 티샷.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과 KLPGA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 2019’ 출전권이 걸린 ‘한화클래식-에비앙챔피언십 아시아 챌린지’가 안시현의 우승으로 종료되었다.

한화클래식 2019 대회장인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에서 24일, 36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합계 141타 3언더를 기록한 안시현이 차지했다. 안시현은 오는 7월25일부터 프랑스 에비앙리조트에서 열리는 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 출전권과 왕복항공권 및 숙식 등의 체제비를 지원 받는다.

안시현은 KLPGA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은 출전 자격을 이미 가지고 있어, 이 대회 출전권은 차 순위자에게 돌아간다. 2위를 기록한 선수는 정희원으로 추후 한화클래식 자력 출전 여부에 따라, 3위를 기록한 아마추어 윤민아의 출전 여부가 확정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LPGA와 KLPGA의 메이저 대회가 출전권을 매개로 교류한 국내 최초의 대회로 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예고한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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