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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체대 '올림픽연구센터 개소 + ISF MOU'

  • 기사입력 2019-06-19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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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올림픽연구센터와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의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유승민 IOC선수위원(왼쪽)과 안용규 한국체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한국체대 올림픽연구센터]

[헤럴드경제 스포츠팀=유병철기자]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 이하 한국체대)가 19일 올림픽연구센터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조재기 이사장, IOC 유승민 위원, IPC 홍석만 위원, 한국체육학회 차광석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안용규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올림픽연구센터가 경기력 향상은 물론 올림픽 연구와 교육 그리고 세계 속에 한국을 알리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올림픽연구센터에서는 자문위원회로 IOC 유승민 위원, IPC 홍석만 위원, 대한체육회 박인규 국제본부장, 평창기념재단 김정남 총괄부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조현주 위원, 스포츠커넥티드 김아람 대표 등을 선임했다. 아울러 운영위원회에서는 김진호 교수(한국체대 1호 메달리스트, 제23회 LA올림픽)와 학문후속세대위원회에서 오혜리 선수(제31회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가 대표로 위촉장을 수여받았다.

한구체대는 국립육성사업추진단(단장 윤영길 교수)을 통해 올림픽연구센터의 재정지원뿐만 아니라 우수선수 체육레슨 사업,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스포츠와 인문학 여행 프로그램 등을 수행하며 국립대학으로서 공공성 확산과 지역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한편 개소식에 앞서 (재)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 유승민)와 한국체대 올림픽연구센터(센터장 장익영)와의 업무협약체결식이 있었다. 양측은 MOU 체결을 통해 국제스포츠의 정보와 연구의 축적 및 확산과 더불어, 국내외 스포츠 네트워크 구축의 측면에서 상호간의 협력을 약속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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