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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호성 케냐오픈 컷탈락 박효원은 15위

  • 기사입력 2019-03-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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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성이 케냐오픈 2라운드에서 6오버파 77타로 컷 탈락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낚시꾼 스윙’ 최호성(46)이 유러피언투어 신설 대회 매지컬케냐오픈(총상금 110만유로)에서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최호성은 15일 케냐 나이로비의 카렌 골프장(파71 6922야드)에서 열린 2라운드에서 버디없이 보기 2개와 더블보기 2개로 6오버파 77타를 치면서 이틀 합계 8오버파 150타 공동 122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달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페블비치프로암에 이어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이 대회에서도 컷 탈락으로 마무리했다. 최진호(35) 역시 5오버파 76타를 쳐서 115위를 기록해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유러피언투어 루키인 박효원(32)은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쳐서 공동 15위(3언더파 139타)로 순위를 한 계단 잃었다.

선두로 출발한 루이 데 자거(남아공)가 버디 7개에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서 4타차 단독 선두(12언더파 130타)로 질주했다. 공동 선두였던 잭 싱 브라(잉글랜드)는 1언더파 70타에 그치면서 이날 3타를 줄인 아드리 아나우스(스페인)와 공동 2위(8언더파 134타)로 마쳤다.

지난주에 이어 투어 2승에 도전하는 저스틴 하딩(남아공)이 6타를 줄여 가간짓 불라(인도), 귀도 미글리지(이탈리아)와 공동 4위(7언더파 135타)에 자리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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