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훈, 이번 선행은 ‘환경보호’…인제서 ‘쓰레기 줍기 챌린지’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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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겟TV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겟TV는 지난 29일 환경 보호 캠페인인 ‘쓰레기 줍기 챌린지’에 동참한 이지훈의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쓰레기 줍기 챌린지’는 OK캐쉬백에서 진행 중인 환경보호 캠페인으로 100보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울 때마다 환경단체에 기부할 적립금이 쌓이는 퍼네이션 형태의 기부 캠페인이다. 영향력 있는 스타와 함께 환경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되새기고, 진정성 있는 행동을 릴레이 전파하여 대중의 일상 속에서도 환경 보호가 실천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나누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지훈은 강원도 인제의 한 거리에서 캠페인 동참을 선언했다. 쓰레기 줍기에 앞서 그는 “갑자기 쓰레기가 다 돈으로 보인다”고 위트를 날린 후 맨손으로 쓰레기를 줍는 열정을 보였다.

100걸음 동안 53여개의 쓰레기를 줍는 결과를 내며 캠페인 참여를 마친 이지훈은 “챌린지에 참여도 하고 기부도 하게 돼 감사하다. 좋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힌 뒤 “ ‘쓰레기 줍기 챌린지’가 국민 모두의 챌린지가 되길 바라고, 국민의 생활 습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지속적인 성원을 부탁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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