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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best nine 이름 올린 아이유 어린시절…"동생 위한 선물"

  • 기사입력 2019-12-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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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스타그램 베스트나인 홈페이지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2019 인스타그램 베스트9(best nine) 웹사이트가 SNS 인플루언서의 한 해를 총정리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31일 현재 웹사이트 '2019 best nine'를 통해 인스타그램 계정 별 베스트9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누구나 인스타그램 계정을 해당 페이지에 입력하면 해당 계정의 올해 베스트9 포스팅을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20~30대에서 폭넓은 팬덤을 보유한 가수 아이유는 '2019 best nine'에 어린 시절 남동생과 함께 포착된 사진이 포함됐다. 동생의 생일을 맞아 축하 차원에서 올린 해당 사진은 220만 명 이상으로부터 '좋아요'를 얻었다.

한편 2019 best nine 서비스는 2018년 이후 2년 연속 인스타그램의 연말 이벤트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 SNS 인스타그램의 파급력을 새삼 방증하는 지점으로 풀이된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