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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 ‘환상동화’, 3차 티켓 오픈 후 벌어진 현상

  • 기사입력 2019-12-2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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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토리피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연극 ‘환상동화’가 23일 3차 티켓 오픈과 동시에 공연·연극 부문 전체 티켓 1위를 석권했다.

지난 21일 개막한 ‘환상동화’는 ‘신흥무관학교’ ‘젠틀맨스 가이드’ ‘어쩌면 해피엔딩’의 연출을 맡았던 김동연이 작·연출로 참여한 연극으로, 그의 첫 대학로 데뷔작이다.

작품은 서로 다른 사상과 성격을 지닌 개성 넘치는 세 명의 광대가 등장해 사랑, 전쟁, 예술의 속성이 모두 내재되어 있는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며 전개된다.

‘환상동화’에는 강하늘을 비롯해 송광일, 장지후, 기세중, 원종환, 육현욱, 박규원, 최정헌, 백동현, 한소빈, 윤문선이 출연한다.

공연은 2020년 3월 1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 코튼홀.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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