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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앤디웍스, 무대에 설 신인 배우 찾는다

  • 기사입력 2019-12-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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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앤디웍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무대 공연 콘텐츠 개발, 제작 및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목적으로 설립된 알앤디웍스(대표 오훈식)가 새로운 형태의 극단을 창단한다.

알앤디웍스는 그간 ‘마마, 돈크라이’ ‘더데빌’ ‘호프: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 ‘그림자를 판 사나이’ 등의 창작 뮤지컬과 ‘록키호러쇼’ ‘킹아더’ 등의 라이선스 뮤지컬을 제작해왔다. 또 뮤지컬 배우를 중심으로 하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통해 시너지를 냈다.

더해 알앤디웍스는 2020년 새로운 얼굴의 배우와 함께 새로운 시스템의 극단 알앤디웍스 스튜디오를 창단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가장 큰 목표는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할 신인 배우를 발굴,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연기, 노래 등 기술적인 부분을 강화해 탄탄하고 역량 있는 배우로 키워내는 것”이라고 밝혔다.

알앤디웍스 스튜디오는 우선 연극을 전문으로 제작, 만19세~26세 신인 배우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소속 단원들은 연극·뮤지컬 외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할 수 있는 시스템과 매니지먼트를 지원 받는다.

1기 단원 모집은 12월 중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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