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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용진·허규·조형균·백형훈 등…뮤지컬 ‘마마 돈크라이’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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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알앤디웍스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정선 기자]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가 캐스팅을 공개했다.

뮤지컬 ‘마마, 돈크라이’는 사랑을 얻고 싶은 프로페서V와 죽음을 갈망하는 드라큘라 백작의 치밀한 감정 묘사가 돋보이는 2인극이다. 자신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해 서로를 필요로 하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중독성 강한 넘버로 유명하다.

이번 시즌에는 프로페서V 역에 송용진·허규·조형균·백형훈·양지원·송유택·최민우, 드라큘라 백작 역에 고영빈·박영수·김찬호·고훈정·이충주·장지후·이승헌·노윤까지 총 15명의 배우들이 이름을 올렸다.

총 6번의 시즌 중 절반 이상을 함께 해 온 배우들인 만큼 깊이 있고 안정적인 무대, 캐릭터와 작품에 대한 독창적 해석을 기대하게 한다.

제작사는 캐스팅 발표와 함께 15종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타임머신을 통해 시간 여행을 하는 프로페서V와 불멸의 삶을 증명하듯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배경 속 드라큘라 백작이 담겨 있다.

공연은 2020년 2월 28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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