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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인’ 요명명, 2019 ‘MAMA’ 참석…화려한 댄스 퍼포먼스 주목

  • 기사입력 2019-12-0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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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쿨잭소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영욱 기자] 보이그룹 유나인의 멤버 요명명이 2019 ‘Mnet Asian Music Awards’(이하 MAMA)에 참석해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4일 오후 일본 나고야 돔에서 2019 ‘MAMA’가 개최됐다.

이날 요명명은 중국의 9인조 보이그룹 유나인의 멤버로 ‘2019 MAMA(2019 마마)’ 레드카펫을 밟았다.

유나인은 중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의 최종 득표수 상위 9명을 선발해 결성된 그룹. 이들은 이번 MAMA 레드카펫에서 ‘set it up’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수많은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JTBC ‘믹스나인‘ 에 출연해 댄스실력을 인정받았던 멤버 요명명이 솔로 파트의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그의 이름은 트위터 월드 트렌드 검색어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요명명은 SNS를 통해 “너무 오랫동안 기다렸던 이 날 드디어”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무대에 대한 열정이 돋보이는 요명명의 향후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