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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영석 연봉, 추격하는 스타 PD들…'응답' 신원호 27억, '시그널' 김원석은?

  • 기사입력 2019-10-2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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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영석 연봉 언급 방송 tvN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나영석 연봉을 어떤 PD가 따라잡을 수 있을까?

나영석 PD의 고액 연봉이 22일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 거론된 후 스타 PD들의 연봉에 관심이 쏠렸다.

고액 연봉을 받는 스타 PD들은 대부분 CJ ENM 소속이다. 나영석이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응답하라' 시리즈와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만든 신원호 PD다. 지난해 27억4600만원을 수령했다.

'시그널과 '나의 아저씨'를 연출한 김원석 PD는 2018년 21억7780만원을 받았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연출자 박준화 PD도 13억3394억원을 거머쥐었다.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엠넷 출신 한동철 PD도 고액연봉자다. '쇼미더머니'와 '프로듀스101'을 탄생시킨 한동철 PD는 지난해 9억원을 받았다. 8억4000만원을 받은 양현석을 제치고 YG 내 최고 연봉자를 기록했다.

한편 나영석 PD는 지난해 40억7600만 원(급여 2억1500만원+상여급 35억1000만원+기타)을 받았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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