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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기얼굴 어플’ 스냅챗, 핵인싸의 지름길… 역병처럼 번져나가나

  • 기사입력 2019-05-2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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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스냅챗, 일명 애기얼굴 어플이 크게 인기를 모으는 모양새다.

‘스냅챗’ 애기 얼굴 필터를 활용해 SNS 상에 셀카를 게재하는 연예인들이 최근 늘고 있다.

현재까지 적잖은 연예인들이 스냅챗 열풍에 직접 뛰어들었다. 소유진과 백종원을 비롯해 이홍기, 김숙, 슈퍼주니어 신동, 유튜버 밴쯔, 박신혜, 이용진 등 셀럽들이 대거 이용, 적잖은 홍보활동을 펼치는 중이다.

이를 본 대중들도 스냅챗 어플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서 “재밌다” “궁금하다” “어플 깔아봐야지” “징그러워” “나이 드신 분들에겐 완전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스냅챗은 사진, 영상 등을 전송할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다. 애기 얼굴 필터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 뒤, 여러 가지 필터 중 아기 얼굴로 나오는 베이비 필터를 골라 사용 가능하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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