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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노피자, 괜히 만들어진 ‘이미지’ 아니다? 통 크게 얹어주는 서비스

  • 기사입력 2019-02-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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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도미노피자 제공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도미노피자가 기업 이미지 1위다운 ‘통큰’ 이벤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도미노피자의 1+1 행사가 끝을 앞두고 있다. 이날을 끝으로 한 판을 더 얹어주는 도미노피자의 행사는 마무리된다.

도미노피자는 '2018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에 꼽힌 기업인만큼, 이번에 진행한 통큰 이벤트를 통해 그 배포를 입증했다.

'2018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은 고객이 직접 경험한 기업의 상품과 서비스를 다른 고객에게 주변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을 지수화한 것으로, KNPS 지수가 높은 기업은 기존 고객 유치는 물론 신규 고객 유치에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도미노피자는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과 안전한 배달 문화를 선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도미노피자는 피자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채팅 주문 서비스 '도미챗'을 출시한 데 이어 최근에는 '자주 묻는 질문(FAQ)'에 대해 학습 데이터를 반영한 대화형 기능을 강화하는 등 IT 서비스에 공을 들였고, 배달 안전캠페인과 GPS 트래커 서비스 등 안전 배달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KNP는 고객의 경험이 바탕이 되기에 6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매우 뜻깊고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제품 및 서비스 개발로 믿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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