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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미더머니 777’ 흥분의 장 됐다? 디아크의 아슬아슬한 감정조절에 모두 '경악'

  • 기사입력 2018-09-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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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쇼미더머니 777’ 디아크가 흥분이 가득한 랩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디아크의 실력은 지난 21일 방송한 Mnet ‘쇼미더머니 777’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방송에서 디아크는 제네 더 질라의 도발에 흥분해 폭발적으로 쏟아내는 ‘분노 랩’을 들려줬다. 이를 본 주장 슈퍼비가 디아크의 흥분을 가라앉힐 정도로 디아크는 하이텐션을 유지했다.

심사위원은 이런 디아크의 모습을 높게 샀다. 기죽지 않고 자신의 랩을 몰아치는 모습으로 ‘보통이 아닌 실력’을 보여줬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본 시청자들 역시 ‘쇼미더머니 777’의 강력한 우승후보에 디아크가 들지 않겠냐며 감탄을 했다. 그런가하면 한편으로는 반응이 다소 나뉘었다.

일각에서는 디아크가 조금만 더 감정조절을 유려하게 했다면 더욱 매끄러운 완성도를 자랑했을 것이라며 그의 발전을 예상했다. 또 다른 시청자들은 이렇게 감정적으로 들떴음에도 흔들림 없는 실력을 보여준 것에 더 집중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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