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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 “아빠가 신곡 망할 거라고 했다” 울상

  • '유희열의 스케치북' 린-케이윌 환상의 듀엣
  • 기사입력 2018-05-13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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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린과 케이윌이 함께 출연했다. (사진=KB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린이 신곡 ‘엄마의 꿈’ 발표 전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12일 방송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린은 신곡 ‘엄마의 꿈’을 소개하며 오랜만의 활동에 기대감을 전했다.

하지만 “아빠는 노래가 잘 안 될 거라며 악담을 했다”며 가슴 아픈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놔 관객을 웃게 했다. 린은 이날 올 가을 정규 10집 앨범 발매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린과 케이윌이 함께 출연했다. 린과 케이윌은 ‘결혼식 축가’, ‘드라마 OST’, ‘이별 노래’라는 주제에 맞춰 각자가 선정한 자신의 노래 한 곡씩을 짧게 부르며 대결을 펼쳤는데, 부르는 곡마다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연이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케이윌 또한 올가을 정규 4집을 완성할 예정이라며 봄에 어울리는 사랑 노래인 신곡 ‘너란 별’의 무대를 라이브로 처음 선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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