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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신요금 25% 할인에 원성 자자, 왜?

  • 기사입력 2018-03-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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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요금 25%할인 전화신청만으로 할인된다
통신요금 25%할인에 여론 지적하는 건
통신요금 25%할인, 실적용자들이 말하는 주의점

이미지중앙

(통신요금 25%할인=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통신요금 25%할인 혜택은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을까. 기존 가입자 모두 전화 신청만으로 통신요금 25%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신요금 25%할인 혜택은 KT까지 동참하며 이통사 3사가 진행 중이다.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KT는 기존의 20% 요금할인 선택약정 가입자가 25% 할인 약정으로 재약정할 경우, 잔여 약정 기간과 관계없이 위약금을 유예하는 제도를 이달 중으로 실시키로 했다. 전에는 잔여 약정 기간이 6개월 미만인 경우만 위약금이 유예됐으나 적용 범위가 확대됐다. LG유플러스는 1월 12일부터, SK텔레콤은 이달 5일부터 이런 전환 위약금 유예 확대를 이미 시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과기부 관계자는 "아직 통신요금 25% 요금할인에 가입하지 않은 이용자 중 휴대폰 구매 시 지원금을 받지 않았거나 약정이 만료된 사람도 누구든 가입 중인 통신사 고객센터에 전화 한 통화로 통신비를 25%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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