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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년 만 컴백… 6월 개막

  • 기사입력 2018-03-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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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포스터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희윤 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2년 만에 공백을 깨고 돌아온다.

14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제작사 ㈜뉴컨텐츠컴퍼니 측은 새 시즌 티저 포스터 공개로 오는 6월 화려한 귀환의 서막을 알렸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을 재고케 하는 작품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드라마틱한 전개, 강렬한 선율의 음악으로 중무장한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당시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올해의 뮤지컬과 올해의 창작 뮤지컬에 동시 선정된 것을 비롯해 총 9개 부문을 휩쓸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저력을 과시한 작품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오는 6월 블루스퀘어 인터파크 홀에서 개막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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