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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티즌의 눈] 송혜교 송중기의 열애설에 다른 잣대, 남다른 반응 왜?

  • 2017-06-19 09:41|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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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송혜교와 송중기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중국 외신들은 송혜교 송중기가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을 즐겼다고 보도했고 이에 대해 송혜교와 송중기 양측은 19일 “각자 일정으로 간 것”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남달라 눈길을 끈다. 송혜교 송중기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anel**** 아니..청춘남녀가 연애도하고 뭐 그러는거지....;;진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거 걍 둡시당~” “kim_**** 사귀면축하하고,아니면 그런갑다할게요!사실상 일반인은 송혜교 송중기랑 연애하기 힘든게 사실아닙니까ㅎ두분이 잘되는거 나쁠것없다고 생각합니다.현실과거리가먼 미남미녀스타스캔들에열은내지맙시다^^” “xnls**** 사귀면 어때서..” “holo**** 사귀든 안사귀든...공개연애가 진짜 좋을게 없나보다. 연예인들에겐 득보다 실이 큰듯ㅡㅡ” “bnyg**** 아니라는데 일 만들지마라 아오 진짜...” “jiun**** 연애를 하든 결혼을하든 송혜교 쫌 냅둬라” “dngk**** 중국에 망붕 찌라시 많은데. 열애설 났다길래 디패가 터뜨린 줄 알았더니 찌라시를 기사로 썼더라. 괜히 둘만 욕 먹고 좀 냅둬라. 사귄다해도 그게 죄짓는 것도 아니고” “kbs9**** 나이가 30중반 들인데, 열애설이나면 뭐 하겠노....” “라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몇 번의 열애설을 겪었던 터다. 두 사람이 뉴욕에서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고, 커플룩과 커플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한다는 설에도 휩싸였다. 이 때문에 대중은 정확한 팩트 확인 없이 송혜교와 송중기의 행보마다 따라붙는 열애설에 지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요즘 결정적 사진이 찍혀야 열애를 인정하는 추세이다 보니 이같은 반응은 더욱 거세다. 여기에 더해 ‘태양의 후예’에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던 만큼 톱스타인 두 사람이 커플로 관계가 진전된다는 것에 오히려 환영한다는 입장을 보이는 이들도 눈에 띈다.

반면 “jej9**** 우째 해명이..잘 모르는거 같았다 더 이상하다~사귀는 듯” “qnft**** 차라리 쿨하게 인정해라” “yjy6**** 이정도 우연은 사귄다에 한표....남자탑배우들은 왜 송혜교에 그리 쉽게 빠지나?! 임되면 매력이 진심 궁금하다” “noma**** 사귀면 인정해라” “votm**** 이쯤되면 그냥 인정하자 남자답게” 이라는 등 공식입장 발표에도 열애설을 의심하는 이들도 눈길을 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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