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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X’ 발표 산이, 어머니와 함께 데이트 즐기는 효도 래퍼?...“의외로 다정하네”

  • 기사입력 2016-11-2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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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산이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 시국을 비판하는 신곡 ‘나쁜X’를 발표한 산이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산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남다른 모자사이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산이와 어머니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는가하면 볼 뽀뽀를 하고, 손으로 V자를 만드는 등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 했다.

특히 두 사람은 꼭 닮은 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산이는 24일 0시 현 시국을 비판하는 신곡 '나쁜X'를 공개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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