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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 이미지 브랜딩 위한 퍼스널컬러 진단·교육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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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은 최근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이 대구 및 경북에 거주하는 일반 시민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해 퍼스널컬러 개별 진단 및 자가진단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고 취업면접 및 미팅 시 첫인상에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

퍼스널 컬러는 의상 색깔 및 액세서리, 어울리는 색조 화장품 등을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웜톤(Warm tone)과 쿨톤(Cool tone), 봄·여름·가을·겨울의 4계절을 조합해 표현한다.

퍼스널컬러 진단을 통해 나만의 이미지와 색깔을 파악하여 뷰티와 패션에 적용하면 얼굴 혈색을 좋게 할 수 있고 단점을 보완해 개성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더 나아가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에서 진행 예정인 '화장품 제조 실습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색깔과 분위기에 맞는 이 세상에서 하나뿐인 화장품(향수, 립스틱 등)을 제작할 수 있다.

이수연 코스메이커스페이스사업단장(화장품학부 교수)은 "이번 교육과 연계해 퍼스널컬러 개별 1대1 진단뿐만아니라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전문가 양성을 위한 자격증 준비 과정 프로그램을 개설하겠다" 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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