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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 트로트가수 김다현·청학동 김봉곤훈장 부녀 영주시 홍보대사 됐다
선비세상?풍기인삼엑스포 등 다양한 홍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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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13)양과 청학동 김봉곤 선촌서당 훈장 부녀가 경상북도 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된후 박남서 시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영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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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가자]트로트 가수 김다현(13)양과 청학동 김봉곤 선촌서당 훈장 부녀가 경상북도 영주시를 홍보한다.

영주시는 17일 시장실에서 이들 부녀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는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 도의원, 군의원과 관내 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 은 20258월까지 3년간 풍기 인삼과 영주시 관광자원을 대·내외 홍보할 예정이다.

청학동 훈장 김봉곤은 일생을 예절과 효의 가치관을 알리는 교육전문가로 활동하며 현재 선촌서당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도덕성회복 국민운동본부 부총재를 역임한 김 훈장이 선비의 품격을 널리 알릴 적임자로 기대하고 있다.

가수 김다현은 청학동 국악자매로 데뷔해 다수의 트로트 경진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하며 국민 트로트가수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김다현 양은 지난해 풍기인삼축제에 참여한 인연이 있다.

두 부녀는 93일 개장하는 체험형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930일부터 1023일까지 풍기읍 일원에서 열리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홍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봉곤 훈장과 김다현양은 영주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앞으로 아름다운 영주 관광홍보는 물론 풍기 인삼이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김봉곤 훈장님의 지혜와 가수 김다현 양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풍기 인삼에 녹아들어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축제로 도약할 것이다앞으로 영주시의 많은 홍보 활동울 부탁드린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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