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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지역 롯데백화점, 추석 선물 세트 오는 19일부터 본격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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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역 롯데백화점(대구점·상인점)이 오는 19일부터 본격적인 추석 선물 세트 판매에 나선다.

15일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대표적인 프리미엄 명절 선물로 꼽히는 한우 세트의 경우 지난설 롯데백화점에서 판매된 매출이 코로나 이전(2019년 설) 대비 1.5배 증가했다.

이에따라 대구지역 롯데백화점은 올해 추석은 프리미엄 선물부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이색 선물까지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선물들을 엄선해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프레스티지 No.9 명품 한우 GIFT(300만원)'로 한우 중에서도 가장 높은 등급인 1++ 등급 마블링 스코어 9번에서 꽃등심, 안심, 채끝 등의 가장 좋은 부위들만 엄선해 구성했다.

또 국내에서 극소량만 어획되는 마리당 400g 내외의 참조기만 선별해 10마리 세트로 구성한 '명품 영광 법성포 굴비 GIFT 元(원)(400만원)'과 최고급 천삼을 '권영진' 대한민국 칠기 명장이 만든 자개함에 담아 선보이는 '정관장 다보록 천람(1100만원)'도 특별한 선물로 꼽힌다.

착한 선물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ASC(Aquaculture Stewardship Council)국제 인증을 획득한 'ASC 활전복 GIFT(10만원)'와 '무항생제 생물 새우 GIFT(10만원)', '장수천 무항생제 장어 GIFT(15만원)'등의 인증 수산물 선물 세트들을 새롭게 내놓는다.

이와함께 '동물복지 한우 명품 GIFT(98만원)', '산청 유기농 한우 명품 GIFT(95만원)'등 한우 세트와 올가니카 비건 간편식, 알티스트 비건 밀키트 GIFT등 비건 관련 선물 세트도 만날 수 있다.

그외 대표 상품은 '롯데X천제명 원형 홍삼 추출액(12만 3,000원)', '롯데X천제명 편한 홍삼 농축액(12만원)'등으로 모두 6년근 홍삼 100%로 만들어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차례상에 올리기 좋은 과일과 견과류 등을 혼합해 한 세트로 구성한 '홀프레쉬 샤인 3종 GIFT 晉(진)(15만원)', '한우 정성 스테이크 GIFT(19만 8,000원)'등도 부담스럽지 않은 고급 선물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이종섭 식품팀장은 "리오프닝 이후 첫 명절인 만큼 전년보다 많은 고객들이 직접 선물을 고르기 위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킬수 있도록 프리미엄부터 실속세트까지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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